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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비지원(상반기)] '소중한 나눔, 내일을 살아낼 용기'

관리자 │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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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비만 있다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지만,

이렇다 할 방법이 없는 이웃들이

아직 많습니다.

 

게다가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물가 상승에 따른 경제적 부담

상대적으로 저소득층에 집중되었다고 하니(2022.03.21. 부산일보)

일상생활을 유지하는 것 자체도 힘겨웠을 거라는 것을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에 희망다온은

화천군 주민복지과 희망복지담당자님을 통해

지원이 시급한 가구를 선정하여

지난 530

의료비를 지원했습니다.


 



앞으로도

위기의 순간을 겪어내고 있을 우리의 이웃에게

희망의 빛을 전달할 수 있도록

희망다온이 함께 하겠습니다.


아울러 변함없이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의료법인 신원의료재단

후원자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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