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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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세상! 희망다온이 함께합니다.

희망다온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1997년 ‘인천봉사회’라는 작은 모임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2003년 ‘사랑이꽃피는집(회)’로 정식 출범한 이래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을 찾아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그리고 2020년 현재, ‘희망다온’이라는 이름으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의 공동체를 회복하고,
중증장애인거주시설의 노후된 시설 개선 및 의료장비를 지원하며, 바람직한 기독교 신앙 전파를 위한
해외선교사역 및 극빈지역에 긴급구호물품
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희망다온이 있기까지 나눔의 가치에 공감하고 동참해주신 모든 후원자님께 이 기회를 빌어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저희 단체는 민간 후원금 모금 및 배분 단체로서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을 위해 앞장서며,
희망이 가득하고 나눔으로 하나되는 사회를 만드는 데에 밑거름이 되고자 합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응원과 격려 부탁드리며, ‘희망다온’과 함께 하는 모든 분들께 주님의 은혜와 축복이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대표 최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