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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드림상자 캠페인
"굶지 않으면 다행이지.“
우리 이웃의 밥상에 희망 한 스푼 더해주세요.

볕도 잘 들지 않는 여관방에는
김○필(65세) 님께서 살고 계십니다.

지적장애 3급 판정을 받았고,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보행조차 힘들지만

홀로 살아내야 하는 삶이기에
오늘도 폐지 수거를 위해
길을 나섭니다.

폐지 매입 단가는 계속 하락하여
1kg당 40원에 이르렀지만
이 마저도 하지 않는다면
생계수단이 사라질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지원받고 있는 기초생활수급비는
월세와 공과금을 납부하고 나면
남는 비용이 거의 없어 병원조차 가기 힘듭니다.

저소득층이미지

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많고
챙겨 먹는 한끼는 밥과 반찬 한 가지가 전부입니다.

“이거라도 할 수 있는 게 어디야. 굶지 않으면 다행이지...”

오늘도 김○필(65세) 님의 시간은
그렇게...... 힘들게 흐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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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이웃을 살펴본 적이 있으신가요?
근로능력이 없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어도
법적 지원의 테두리에서 벗어나 각종 혜택에서 제외된 이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희망다온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을 위해
관내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월 1회
먹거리가 든 ‘희망드림상자’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김0필님 사진 희망다온상자

작은 정성으로 우리의 이웃에게 살아갈 희망을 드릴 수 있습니다.
함께 동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