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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범 후원자님과의 특별한 하루!

관리자 │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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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범 후원자님과의 특별한 하루!


지난 626일 의료비 지원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올해는 특별한 분과 함께 했는데요. 바로 2007년부터 희망다온과 함께 하고 계시는 홍순범 후원자님입니다

이런 기회를 놓칠 수 없겠죠?

직접 참여하신 후의 소감을 여쭤보았습니다.

홍순범 후원자님과의 인터뷰! 지금 시작합니다. 






Q : 후원자님 안녕하세요? 우선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A : 안녕하세요. 희망다온에 의료비를 후원하고 있는 홍순범입니다. 의료법인 신원의료재단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Q : 오랜 기간 희망다온과 함께하고 계시는데요, 후원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A : 200710월 경에 후원을 부탁하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제 눈으로 확인하고 후원을 하겠다고 말씀드렸더니 강원도 화천에 있는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사랑이꽃피는집을 안내해 주셨습니다. 김포공항 봉사단과 시설을 둘러보면서 봉사하시는 분들을 만나 감동받고, 시설 이용인들을 보면서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야겠다는 생각에 후원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 의료비를 후원하게 된 이유는요?

A : 제가 근무하는 곳이 의료업을 하는 곳이고, 유니세프를 비롯하여 소아암 환자와 그 외에도 몇 군데를 후원하고 봉사활동도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화천에 있는 시설을 방문한 뒤 적극 추천해서 재단의 이름으로도 후원을 하게 되었고 저 개인적으로도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의료비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Q : 오늘 의료비 지원에 직접 참여하신 후 기억에 남는 점이 있다면요?

A : 지원 대상자 댁을 방문하면서 우리 주변에 이렇게 의료에 취약한 가정이 많구나!’라는 생각에 마음이 아렸습니다. 향후에도 보다 더 많은 분들에게 의료의 혜택을 나누어 드리고 회사 차원에서도 더욱 많은 의료 취약계층에게 도움을 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Q : ‘희망다온에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A : 지금까지 소외계층에 많은 일을 해오고 계신 점에 개인적으로 감사드립니다.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우리 사회에 힘들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써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 각 가정을 방문하여 나눔에 참여할 수 있게 해주신 희망다온의 김경화 실장님,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차량 운행 및 안내에 힘써주신 숭의2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 박지숙 주무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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