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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인터뷰] 김경화 실장님 이야기

관리자 │ 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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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다온의 홈페이지 오픈 기념 특별한 인터뷰!!


바로 희망다온의 홍보담당이자 후원자이기도 한 김경화실장님의 이야기입니다.

희망다온과 오랜 시간 함께하고 있는 김경화 실장님을 만나러 가볼까요?

    

희망다온의 홍보를 담당하시는  김경화 실장님


 

Q.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부터 희망다온과 함께하게 되셨나요?

A. ~. 저는 20055월부터 함께 하고 있습니다.

 

 

Q. 홍보를 담당하신다고 하는데, 좀 더 구체적으로 하시는 일을 알려주세요.

A. 저희 회원분들은 화천에 위치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사랑이꽃피는집이 비인가 시설일 때부터 10년 이상 후원해주신 회원분들이 많습니다. 매월 회원분들께 생일 편지도 보내고, 저희 후원회의 활동을 담은 회보제작과 함께 후원금 요청전화도 드리고 있습니다. 후원물품을 배분하러 나가기도 하고요.

 

 

Q. 기억에 남는 후원자분이 있나요?

A. 너무 많죠. 회사직원들 대상으로 구두를 닦아주고 돈을 모아 후원금을 보내주시고, 쉬는 날이면 동료들과 봉사도 해주시던 한국공항공사 김용복 님, 종교는 다르지만 열심히 기도해주시고 어려울 때마다 든든한 힘이 되어 주시는 구리에 사시는 신선임 님도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지면상 적을 수 없는 많은 후원자분들께서 저의 노력을 응원해주심을 기억합니다.

 


정기후원 외에 저금통 후원도 하신답니다.

 

 

Q. 희망다온과 오랜 시간 함께하고 계시는데, 후원도 하신다고 들었습니다. 후원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을까요?

A. 다른 곳도 후원을 하고 있었기에 제가 몸담고 있는 곳을 후원하는 것은 당연했지요. 그리고 직접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보고 있는데 어떻게 안 할 수가 있을까요.

 

 

Q. 후원하면서 달라진 점이 있나요? 예를 들면, 가치관이나 관심이 생긴 부분, 삶에 영향을 끼친 부분 등등.

A. 어려웠던 적이 있었기에 나눔이 그들에게 얼마나 도움이 된다는 걸 잘 압니다. 후원을 하면서 봉사도 하게 되었지요.

매번 봉사를 갈 수는 없지만 후원은 중단하지 말자라는 생각입니다. 후원은 인생의 한 부분을 풍성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조금 괜찮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Q. 후원을 망설이시는 분들께 해주고 싶은 얘기가 있나요?

A. 살면서 누군가를 한 번도 도와준 적이 없거나 한 번도 도움을 안 받은 사람은 없을 겁니다. 사랑은 돌아옵니다. 여유가 있어야만 돕는 게 아니더라고요. 마음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으니 함께 어우러져 살아요. 웃으면서~

 

 

Q. 바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희망다온이나 후원자분들께 하실 말씀 있으신가요?

A. 20186월에 저희 단체명이 바뀌었잖아요. 좋은 뜻을 가진 이름이라고 응원해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모든 후원자님께 감사드리며 항상 후원자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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